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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

기사승인 2020.09.09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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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관광객 몰려 교통체증 심각

대부도 방아머리 입구에 안산시 예산투입 모래를 깔고 해수욕장을 조성 주말에는 대부도 남동, 탄 도 ,영흥도 방면으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교통체증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 사진_김민주 기자

대부도는 삼국시대에는 마한한주(통일신라)-남양도호부-남양군-부천군-옹진군으로 되었다가 1994.12.26일 안산시에 편입 되었다. 면적은 40.8KM2이며 행정 구역은 안산시 대부도는 북동, 대부동동, 남동, 선감동, 풍도 등으로 되어 있다. 대부도는 코로나19가 무색하게 많은 인파들이 몰려 교통체중에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다. 대부도 주민 K씨에 따르며 “코로나19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대부도 방아머리 입구 해수욕장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와 교통 체중이 심각하고  대부도는 병원이 없어 시화쪽이 나 안산시내 쪽에 나가야 하는데 교통체중으로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또한 A씨는 “대부도 지역에 코로 나 19 확진자가 나와서 걱정하고 있는데 방아머리 해수욕장에 타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서 와서 마스크 착용도 하지 않고 다녀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나올까봐 걱정 된다” 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kyoung5123@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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