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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금강보청기 귀박사 김택수원장

기사승인 2020.08.11  1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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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상 _ 안산시 노인복지명장으로 봉사와 선행을 꾸준히 실행

총인구에서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0%이상인 사회를 고령화사회라고 한다. 급격한 출산율저하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해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초고령화 사회는 저출산의 확대로 생산가능 인구는 감소하는데 반해, 노년인구는 증가하고 노인이 되면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한다. 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382 (본오3동주민센터 옆)상경빌딩 3층이며, 명품보청기인 세계 6대 브랜드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프리미엄 보청기전문센터로 유명하다. 귀박사 원장 김택수는 한림국제대학원 청각학석사, 청각사. 보청기전문청능사 자격 보유자로 세심한 청력검사와 가족처럼 친절한 상담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김원장은 귀박사라고 불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전세계 난청인이 4억 6000만명 이상이며, 2050년에는 9억 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초고령화와 생활 속 소음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난청은 그자체로도 문제지만, 인지 기능저하와 치매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중장년층과 노인층의 보청기 착용은 청각재활에 필수이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고 난청을 방치하면 인지기능 저하를 감소시켜 치매, 이명 ,우울증 등 생기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적극적으로 보청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한다. 난청은 노인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시대와 뉴미디어시대를 맞아 중장년층과 청년층에서도 이명과 초기 난청이 많이 발병한다.

어느 순간부터 친구들이나 가족간의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거나, TV 볼륨이 이전보다 높아 졌는데도 명확히 들리지 않을 경우 안산금강보청기를 방문하여 무료로 청력검사와 비디오스코프검사를 통해 상담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미국학회지(Joumal of the American Geriatric Society)는 “난청임에도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인지기능의 저하가 가속화 된다”라고 했다. 자신이 난청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보청기 착용을 주저하는 사람이 많은데, 한번 손상된 달팽이관속의 유모세표와 청각신경세포는 회복이 안되며, 난청과 이명에는 보청기가 효과적이기 때문에 보청기전문센터의 청각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야 한다. 사람마다 난청의 정도와 유형, 사용환경, 청각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보청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청기전문센터의 청각전문가와 상담하여야 하며, 의료기상, 노인정에서 방문 영업하는 보청기판매점, 최근에는 이비인후과병원에서도 보청기 구매를 권고하는 실정이지만, 가장 좋은 구매는 보청기전공 청각학석사 원장에게 사후관리와 핏팅을 받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김택수원장님이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고 있다

안산금강보청기는 귀박사 김원장의 핏팅 노하우는 한국어 주파수에 맞춰 개인별 맞춤 피팅으로 말소리 변별능력 향상으로 속시원하게 들을 수 있도록 처방해 주고 있다. 

“소리로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는 가족입니다.”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초심의 자세로 난청인들을 가족처럼 다정하게 상담해주는 안산금강보청기 김원장은 한번 손상된 청각 신경세포나 이명, 소음성난청은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가 안되기 때문에“자신의 귀(耳)을 귀(貴)하게 여기세요”라고 강조하여 말한다. 사전 예약 시 청력검사 및 비디오스코프 검사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안산시노인복지과를 통해 봉사와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여 2019년 안산시장상을 수상했고, 2020년 6월 30일 경기도도지사상을 수여 받았다.

안산시 노인복지과를 통해 봉사와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여 2020년 6월 30일 경기도도지사상을 수여 받았다

경기도 지역에서 귀박사로 유명한 안산금강보청기 김택수 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보청기전문센터로 소외된 난청인들에게 “소리사랑 보청기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할 것을 약속했다.

홈페이지: www.earpro.co.kr으로 접속하거나 인터넷에서 “안산금강보청기”로 검색하고 문의 사항은 031)415-3800으로 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김민주 기자 kyoung5123@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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