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외국인도 안산시민…생활안정지원금 현장 접수 ‘북새통’

기사승인 2020.05.15  18:03:03

공유
default_news_ad1

전국 최초로 외국인에게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결정을 내린 안산시. 11일 안산시 원곡동 소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현장 접수가 시작된 첫 날, 신청을 위해 외국인들이 줄을 길게 서고 있는 모습.

윤화섭 안산시장은 접수창구를 찾아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지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