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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행락지는 여전히 북새통

기사승인 2020.04.02  15: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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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산시 확진자는 15명 수준으로 타 지자체에 비해 그다지 발생 빈도가 높지 않지만 여전히 인근 도시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정부와 각 지자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현실 속 코로나 사태는 아직 큰 걱정이 아닌 모양새다.

지난 3월29일 안산과 시흥, 화성 시민들이 평소 자주 찾는 행락지 오이도에는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인 오후 2시가 넘었음에도 차량과 인파가 뒤섞여 코로나 사태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의 인파가 몰렸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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