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해철 의원,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준공 환영”

기사승인 2019.09.17  10:02:29

공유
default_news_ad1

- 지난해 별관 건립비 8억 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국회의원(안산상록갑-본오1·2·3동,사동,사이동,해양동,반월동)

은 17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이 준공되어 반월동 주민들의 복지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영어, 요가 등 다양한 주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행정복지센터 내 공간 부족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으며, 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의용소방대 건물에서 진행되는 일부 주민프로그램의 경우 건물 노후화로 이용 주민들의 안전이 위험에 노출되는 등 불편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반월동 119안전센터 확대 이전으로 기존 용도를 다한 의용소방대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강의실, 취미교실, 휴게실 등이 포함된 지상 3층 규모의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건립이 추진되어 왔으며, 지난 9일 공사가 완료되었고,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도 17일 열렸다.

전해철 의원은 “그간 행정복지센터 내 공간부족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며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해철 의원은 2018년 9월 안산시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건립비 8억 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바 있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