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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안산지역자활센터’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9.10  1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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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협력방안 모색 및 상호연대
이병상 센터장 “서민대상 맞춤형 종합상담 후 실질적 도움 주도록 노력할 것”

안산서민금융지원센터 이병상 센터장과 안산지역자활센터 김춘아 센터장

안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와 안산지역자활센터는 9월 10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 기관은 상호연대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 발굴하고 실질적 지원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4월 30일 실시한 ‘안산지역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간담회’ 후 양 기관이 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필요한 전문상담과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마련됐다.

안산지역자활센터 김춘아 센터장은 “자활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분들에게 서민금융지원(채무조정, 대출 및 기타 복지연계)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등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협약의 의미를 전했다.

안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이병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이고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연결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종합상담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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